<중요과학신간>위버멘쉬유전자-후성유전학의 혁신적인 발견들 VITRUVIAN WOMAN by Dr. Melissa Ilardo (Riverhead)

제주도 4.3사건으로 인해 슬픔과 한이 많은 제주도민의 마음에 큰 위로가 되는 책이다. 

척박하고 힘겨운 환경과 사투를 벌이며 생명을 지켜야 했던 해녀 엄마들 덕분에 유전적인 혜택을 입은 제주도민들은 평균적인 뇌졸중 발병률이 굉장히 낮다고 한다. 나라들 중 강대국에 치여서 억울한 일을 많이 당했던 한국, 폴란드, 티벳같은 나라들과 원시적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 소수민족들에게는, 당하고 산 역사가 하늘의 아무런 보상도 없이 그냥 지나가지는 않았다는 반가운 과학책이다. 

8개 국어 능통자에 트라이애슬론 교수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갖게 되고 아기를 낳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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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지, 쎌지등의 단독논문저자인 후성유전학자이자 한국어 및 8개국어능통자, 아이언맨 멜리사 일라르도 교수>


영국판권 4개사 옥션끝에  Ebury UK 계약!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오퍼경합중!!!! 

앤드류 후버만, 에드 용, 제임스 네스터등 및 각종 과학자들의 추천사 및 BBC, 각종 언론에 700개 이상 제주해녀의 변형유전자방송나감


가제: Vitrurian Woman-How The Resilience of Mothers Shapes Human Evolution 

저자: Dr.Melissa Ilardo 

길이: 6만 단어 

완성원고 입고: 2027년 1월/출간예정일 2028년 초 

현재 50페이지 상세 프로포절-제주도 해녀에 대한 샘플 챕터첨부(오퍼마감일 12월 10일) 

원서출판사명: Penguin US Riverhead 

유사도서: 최재천 교수, 제인 구달,  "가재가 노래하는 곳" 딜리아 오웬스의 과학저서, 칼 세이건 코스모스, 에드 용등 빅타이틀 과학논픽션 

분야: 진화생물학-후성유전학


안녕하세요? 알렉스리 에이전시의 이주연입니다. 중요 과학 신간이 들어와서 소개해드립니다. 

이 책은 펭귄의 최상위 임프린트인 리버헤드(Riverhead)가 치열한 옥션 끝에 세계 판권을 확보한 화제작입니다. 저자 멜리사 일라르도 박사는 요즘 유행하는 ‘위버멘쉬’라는 개념이 단순히 철학적 이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인간의 유전학적 진화 과정 속에서 구현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녀는 원시 부족 사회의 생활을 이어가는 토착 지역 여성들의 유전자 연구를 통해, 인간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임신을 유지하기 위해 놀라울 정도로 급격하게 적응해 온 유전적 증거를 밝혀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후성유전학(epigenetics)의 관점에서 ‘초인(Superhuman)’이라는 개념이 단순한 상상이나 은유가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진화적 결과임을 입증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철학, 인류학, 진화생물학을 아우르며, 인간 존재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획기적인 저작입니다. 리버헤드가 선택한 세계적 화제작이라는 점만으로도 신뢰할 만하며, 독자들에게는 인간의 잠재력과 생존 본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기존의 유전학은 난치병이나 특정 질병을 예측하는 결정론적 입장에 기반한 연구였습니다. 그러나 일라르도 박사는 지구상의 대다수 사람들이 생존하기조차 힘겨운 환경에서 살아가고 일하며 아이를 낳는, 놀라울 정도로 강인한 여성들의 몸속에서 유니크하고 강인한 초인유전자들을 후성유전학연구를 통해서 발견합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진화를 이끄는 원동력과 인간이 변화하고 불리한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는지를 이해하는 새로운 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과학 탐구 기록의 정수라 할 수 있습니다. 일라르도는 진화 과학의 틀을 뒤집으려는 자신의 여정을 묘사하면서 연구 대상과 협력자들의 생생한 초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카르텔의 폭력을 피해 도망치고, 태평양에서 프리다이빙을 하며, 아마존 깊숙이 탐험을 떠나고, 자신의 연구에 영감을 주는 강인한 여성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합니다. 

샘플 챕터로 제시된 제주 해녀의 혈압조절유전자편에서 아이언맨 출신인 그녀는 직접 가쿠리와 테왁을 들고 불턱에 모여서 조가비 채취를 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70세 해녀인 민서가 타준 믹스 커피를 마시며 달달한 한국식 커피의 맛을 묘사합니다. 동시에 서울대의 생리학자 이주영 박사와 함께 해녀들을 서울대로 데려가 잠수반사 실험을 하며 1300년 전부터 시작된 듯 보이는 제주 해녀의 놀라운 혈압조절유전자를 침분비 효소를 통해 규명합니다. 


제주도는 한국 전체에서 가장 뇌졸중 사망률이 낮은데요, 그것은 임신한 해녀들의 변형된 비장유전자때문이라고 합니다. 보통 잠수 상태에서 인간의 혈압은 산소 유지를 위해 급격히 높아지는데 비해 제주도 해녀들은 오히려 혈압이 낮아지는 기현상을 집단적으로 보였습니다. 

임신 상태에서 극악의 수중 환경에도 태아에게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비장이 더 커진 것입니다. 

이는 제주도해녀 뿐만 아니라 파타고니아, 타즈메니아등 여성 해녀 부족들의 사회에서 나타난 공통적 후성유전학적 기현상이라고 합니다. 보통 몇 만년이 걸리는 진화 과정이 극악의 생존 환경에서 비교적 짧은 시간인 1300년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인도네시아 해상부족인 바자우사회는 산소 공급 없이 해저 70미터 잠수를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비슷한 맥락의 유전적 패스트트랙입니다. 

또한 다른 챕터의 이누이트족 메타볼리즘은 놀랍게도 동물성지방을 마치 우리가 야채를 먹고 대사하듯 보통 사람들과 전혀 다르게 대사하는 유전형질을 지닌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극한 환경에서 임신과 출산 등을 유지하며 먹이 사냥을 해야 하는 이누이트 여성들의 대사유전자는 급격한 진화적 이점을 남겨, 일반인이 그들처럼 매일 고래 고기를 먹는다면 세달 안에 혈관이 막혀 죽을 것이지만, 그들은 우리가 매일 채소만 먹는 것같은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멜리사 박사는 티벳, 브라질, 일본, 이누이트족, 아마존의 구라니족 등  임신한 강인한 여성들의 유전 연구를 직접 현지 탐사를 통해 하면서, 저자는 그녀들이 인류의 초인적 유전형질 개선의 일종의 살아있는 가속기 역할을 했다는 증거를 전세계에서 찾아냈습니다. 


그녀의 연구의 의미는 인류의 미래에 있어 많은 난치병이나 한계라고 현재까지 알고 있던 장기나 유전 치료의 많은 단초들을 제공하는 것이며, 동시에 수만년이 지나지 않아도 특정 형질들이 빠르게 선택적으로 진화한다는 증거로서, 앞으로 바뀔 지구 환경에 가장 적응을 잘해낼 신인류로의 유전형질 변화 연구에도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며/기존 유전학 연구가 유러피안인종중심이었다면 토착 원시사회들만 연구하여 유전학속에서 이들 임신한 강인한 여성들이 해온 놀라운 역할에 대해 과학적으로 규명하여 생명을 보존하는 힘이 얼마나 강하고 위대한가...를 증명하는 감동적인 생명긍정적인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의 시장성 및  특장점>


***저자의 확고한 이력 

프린스턴대학교 학부, 코펜하겐대 진화유전학 박사, 8개 국어 구사(한국어 포함), 현 유타대 생의학정보과학 부교수, 유전학에서 회복탄력성연구 전문/미 해군연구청상을 수차례 수상, 2백30만불짜리 연구펀딩받음 네이쳐지, 싸이언스지, 쎌지에 단독논문저자로 등재/BBC 및 각종 언론에서 지속적인 과학 대중 커뮤니케이터로 인기인 


*****이론뿐 아니라 현장에서 8개국어를 하는 저자가 직접 연구대상 토착사회 속으로 들어가서 깊숙한 연구를 한 과정이 그대로 들어간 유려한 자연에세이같은 탁월한 과학 글쓰기 실력 ex)제주도의 해녀 민서 70세와 그녀들의 해녀 집단과 실제로 아이언맨 출신인 멜리사 박사는 표선해변에서 장비 메고 조가비를 따옴-그들과 함께 서울대 이주영 박사 연구실로 비행기타고 가서 잠수반사 실험을 하며 한국식 믹스커피를 나눠먹는 장면등이 제주도의 인류학적 역사와 그들의 남다른 혈압조절유전자에 대한 과학지식에 대한 개괄후 나옴 

한국어 가능/인터뷰및 방문 가능 


*****건강+과학+수퍼휴먼 가능성+ 과학 에세이라는 네가지 요소를 두루 갖춘 수작(프로포절 말미에 에이전트가 말하는 시장성과 현재 과학 빅타이틀과의 비교점 참조)


<목차> 

도입: 인류 유전학의 빠진 퍼즐 조각 

1장: 가장 생존에 적합한 유전자- 진화 

2장: 그릿-제주의 해녀 

3장: 끈기-티벳 

4장: 면역적인 보호: 아마존 과라니족 

5장: 보온 유전: 이누이트족 

6장:회복탄력성: 일본 아마 

결론: 인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저자 이력> 

멜리사 일라르도 박사는 과학적 발견을 넘어 일반 대중에게 과학을 전달하는 데 열정을 쏟는 희귀한 과학자이자 이야기꾼이다. 8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진화 유전학자로서, 그녀는 유전적 데이터를 인간의 회복력 이야기로 풀어낸다. 유타 대학교 생의학정보학과 조교수이자 '초인 연구실(Superhuman lab)'의 설립자이다. 그녀의 연구는 질병이 아닌 힘과 회복력의 생물학적 기반에 초점을 맞춰 의학 유전학을 재정의하고 있다. 그녀의 연구는 인간 집단에 초인적 능력을 부여하는 진화적 비밀을 밝혀냈다: 무게 벨트만 착용하고 70미터까지 자유 잠수하는 인도네시아 바자우 해상 유목민부터 임신 기간 내내 해저에서 전복을 채취하는 한국 해녀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과학은 이미 경쟁적 연구비 230만 달러 이상을 유치했으며, 여기에는 진화적 적응을 차세대 치료제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 해군연구처(ONR)의 다수 지원금이 포함된다. 

멜리사 박사와 그녀의 초인연구실 홈피

THE SUPERHUMAN LAB

Melissa A. Ilardo | Spencer Fox Eccles School of Medicine